최근 국제민간항공기구(ICAO)의 안전 기준 강화에 따라 리튬 배터리 운송 규정이 전 세계적으로 엄격해졌습니다. 특히 한국 국토교통부의 지침에 따른 국내 항공사의 최신 기준을 상세히 안내합니다.
1. 배터리 용량별 반입 및 위탁 기준
리튬 보조배터리는 화재 위험성으로 인해 위탁수하물(Checked Baggage) 운송이 전면 금지됩니다.
| 구분 | 용량 기준 (Wh) | 기내 휴대(Carry-on) | 위탁수하물 |
| 소형 | 100Wh 이하 | 1인당 5개 이내 | 불가 |
| 중형 | 100Wh 초과 ~ 160Wh 이하 | 1인당 2개 이내 (승인 필수) | 불가 |
| 대형 | 160Wh 초과 | 반입 불가 | 불가 |
2. 보조배터리 Wh(와트시) 계산 공식
3. 2026년 신설된 기내 안전 수칙
<기내 충전 금지: 비행 중 보조배터리를 사용해 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금지되었습니다.
단락 방지 조치: 배터리 단자가 노출되지 않도록 전용 케이스에 넣거나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해야 합니다.
승인 확인제: 100Wh 초과 제품은 체크인 카운터에서 항공사 승인 스티커를 부착받아야 합니다.
내 보조배터리가 규정에 맞는지 지금 바로 뒷면의 정격 전압을 확인하세요!
대용량 배터리(노트북용 등) 소지 시 탑승 2시간 전 카운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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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묻는 질문
Q1. 일체형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은 어떻게 되나요?
A. 기기에 장착된 배터리는 기내 휴대 및 위탁 모두 가능하지만, 대용량 노트북의 경우 기내 휴대를 권장합니다.
Q2. 5개를 초과해서 가져가야 한다면?
A. 100Wh 이하 제품이라도 5개를 초과하면 항공사의 별도 승인이 필요하며, 사유가 불분명할 경우 거절될 수 있습니다.
Q3. 중국 등 해외 공항에서도 동일한가요?
A. 중국의 경우 용량 표기가 지워진 배터리는 즉시 압수하는 등 더 엄격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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